'순', 그동안 뭘 읽었나요?

Posted by 이문동 치킨브레스트
'순', 그동안 뭘 읽었나요?

웹진 '순'은 여성주의적 관점을 세우기 위해서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. 세미나를 통해서 날카로운 관점을 세우고 다양한 포맷(토크콘서트, 기획기사, 캠퍼스 구성원 심층인터뷰 등)을 통해 '순이'들을 만나갈 예정입니다. 그동안 다음과 같은 문헌들을 읽었습니다. (물론 읽었다고 다 이해한것은 아니니 심도있는 질문은 주머니 속에 넣어둔다)

 

벨 훅스(2000) <행복한 페미니즘>

 

박유하(2015) <제국의 위안부>


오구라 도시마루 외(2006) <노동하는 섹슈얼리티>

이경 (2007) '나는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' 증후군, /성이론 16, pp.325-334.

김서화 (2009) 월경하는 여성과 몸의 권리 : 생리휴가제와 생리공결제를 둘러싼 담론분석. 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.

임애정 (2011) 대학공간에 대한 권리와 여성 : 부산대학교 캠퍼스를 중심으로, 여성학연구, 21 2.

케티 콘보이 외 (2001) <여성의 몸, 어떻게 읽을 것인가?> 

- 몸과 여성성의 재생산 (수잔 보르도)

- 푸코, 여성성, 가부장적 권력의 근대화(샌드라 리 바트키)

 

한국여성연구소 (2005) <여성의 몸 : 시각, 쟁점, 역사> 

- 거식증과 우울증의 정치학 : 푸꼬, 보르도, 버틀러를 중심으로 (조현순)

 

손희정 (2015) 혐오의 시대 - 2015, 혐오는 어떻게 문제적 정동이 되었는가, /성이론 32, pp.12-42.

 

조주은a (2015) “관용의 역설 - 우리는 무엇을 참아내야 하는가?”, /성이론 32, pp.43-56.

 

조주은b (2004) <현대가족이야기>

 

현재 미셸 푸코 <성의 역사> 진행중